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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아슬란 30일 탑승 후 무료 차종변경 프로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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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Editor INSTALOG 2015.11.05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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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아슬란 30일 탑승 후 무료 차종변경 프로모션!

현대자동차 - 아슬란현대자동차 - 아슬란

아슬란 30일 이용 후 맘에 들지 않으면 무료 차종변경?

어제 운전하면서 라디오 광고를 통해 인지한 내용입니다. 현대 자동차에서 아슬란을 구입 후 30일 간 이용하고 맘에 들지 않으면 무료로 차종을 변경해 주는 프로모션을 진행 한다고 합니다. 왜?

아슬란 출시 1년간 판매 부진

30일 현대차에 따르면 지난해 10월말 출시한 아슬란은 9월까지 총 9383대가 팔렸다고 합니다. 11개월간 매달 평균 850여대씩 팔린 것 으로 10월 판매량까지 합치면 1년만에 겨우 턱걸이로 1만대를 넘어선 수준입니다.현대차가 내건 올해 아슬란 판매량은 2만2000대 입니다.
3월에는 재고물량에 대해 800만원대의 할인을 제공하며 하위 차급인 그랜저와의 가격 역전 현상까지 발생했지만 부진은 여전했습니다.
현재 아슬란의 중고차 가격은 3.0모던 2015년식이 2750만~3450만원에 형성돼어 있으며, 4,000만원의 신차값이 1년만에 최대 1,000만원까지 가치가 하락한 셈 입니다.

경쟁사 대형 차량은 판매량 호조!

하반기 준대형차 돌풍을 이끌고 있는 한국지엠의 임팔라는 9월에만 1644대가 팔리며 아슬란 판매량(821대)의 두 배를 찍었다고 합니다. 특히 지난 8월 출시 후 총 1만3000여대가 계약되며 아슬란 1년 판매량을 훌쩍 넘어섰는데요. 소비자들은 똑똑 합니다. 제네시스와 그랜저 사이의 애매한 포지션의 차량을 출시 한 것 부터가 오판 이었죠! 더군다나 내수 전용 차량이 라는 점에 더 소비자들에게는 의심을 받았으 겁니다. 현대자동차에 대한 국내 소비자들의 신뢰도는 말씀 안드려도 아시겠죠! 


GM대우-임팔라GM대우-임팔라


저는 30대 입니다. 제 주변에서는 현대자동차의 옵션선택이 너무 패키지화 되어 있고, 비싸서 차라리 안전한 외제차량이나 GM, 르노삼성을 선호 합니다.
2016년에는 올해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가장 주목 받은 중형 자동차 르노삼성의 탈리스만이 출시 되는데요 내년 중, 대형차 시장의 경쟁은 더욱 치열해 질 것 같네요


르노삼성-탈리스만르노삼성 - 탈리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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